한암 예술단 단장을 맡으며
그 아름다운 문화의 향기를 피웠지요.
2005 년 2 월의 탄생한 그날
한암사는 환희의 불꽃이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.
뮤지컬 굴러라 굴러 초연,
우린 그렇게 시작했습니다.
아이들은 무대를 느끼지 못했고
그 후 뮤지컬 바다로 가자를 통해 어렴푸시 기운을 느껴갔지요.
단원들은 백설공주를 통해 익어갔습니다.
부산의 동연과 서울의 기자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줬습니다.
우린 그 때까지 우리들만의 외로운 싸움을 했습니다.
그 완성을 위해 정극인 가출을 무대에 올렸습니다.
정극은 외로웠습니다.
혜공과 무대
그리고 한암사
무지개
꿈
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차혜공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.
성우요 연극인인 혜공 차경희
그녀는 준비 된 스타 무대인이요 불자였습니다.
언젠간 세상의 스타가 되리라 말하고 싶습니다.
그 별은 꿈의 별을 말합니다.
먼 훗 날 혜공보살은 불교계를 아름답게 빛낼 것입니다.
단국대 연극영화과를 수석 입학해서 수석 졸업을 한 재원이며
늘 성실한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늘 감동하게 해줬습니다.
한암사의 꿈
대한민국 불교
세계평화
그녀와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
꿈이 꿈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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